오랫만의 티무르 아재군요.
제목부터 체첸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대의 고운 발걸음"라는 로망스 바르드 곡입니다.
이 노래랑 사랑스런 초록눈동자등등, 좋은 곡이 많죠.
후렴의 가사도 나쁘지 않아요.
Я тебя заклинаю, посмотри мне в глаза
나 그대에게 마법을 걸어, 내 눈을 바라봐 줘.
Может ты в них увидишь, что они говорят
혹여 그대는 내 눈을 보고 보게될까, 무엇을 말하려는지,
Может ты в них заметишь, что там в сердце моём
혹여 내 눈을 보고 알아 차리려나, 내 가슴속에..
Пламя душу сжигает, красно-ярким огнем
불꽃이 내 영혼을 달아오르게 하는 걸, 깨끗히 빨간 화염으로..
마치 tos-1이나 열압력 탄두에 탄 건물을 보고 영감을 얻었아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