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세대가 빨치산 토벌 이런걸 겪다보니까 무장세력이 국내에 깝친다 하면 바로 드는 생각이
초토화 작전부터 떠올림. 대충 생각나는게
1. 카르텔 근거지역 n명 이상 모임 금지 및 민간인 출입지역 선포
2. 타지역 출신 진압군 투입
3. 카르텔 포로 고문해서 카르텔 명단확보
4. 확보된 카르텔 명단 근거로 연좌제 도입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카르텔 가족들 흠씬 두들겨 팬다음 전투지역 보내서 항복 권유
5. 카르텔 부역자 처벌 및 수용소 강제이주
6. 적당히 개작살 낸 후에 선무공작 등 유화책'으로 화전양면전술 이용
이런게 떠오름.
사실 지금 이렇게 하면 외신 타고 바로 국제비난 받을텐데
우리 역사에서도 이런사례가 자주 있었고 주변국이 독재국가나 전 파시즘 국가다 보니 우리 뿐만 아니라 주변국에서도 이런 꼴을 자주 봐서
토벌이라 하면 저 위에 써놓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카르텔이나 범죄조직들 무장했다고 하면 국가 권위에 도전한다고 보는듯함.
그래서 '그냥 개작살내면 되는거 아니냐?' 혹은 '왜 무장단체 깝치는걸 봐주면서 방치하냐' 이렇게 생각하는듯 함.
쓰고 보니 중국 일본사람도 비슷하게 생각하는것 같음
뇌피셜이라 반박시 네가 맞음
중앙집권 vs 호족연합국가
저거 해결하려면 카르텔 전체 말고 한지역 한지역씩 정화작업 해야한다고 봄. 정화된 지역민들 진압군 채용해서 잔인한 토벌에 이용하고
제주도 4.3사건이라던가 과거에 잘못된 행동들이라서 하지말아야했던 것들이라며 배워오던 사람들이 동일한 예를 들면서 왜 니넨 그거못함? 이러는게 웃기긴하지 그정떡 국부라고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람 국내에 반도 안됨
아마 그 사람들은 마약카르텔이랑 정치단체랑 같냐고 할걸... 옳고 그름을 떠나서 지금도 삼청교육대 부활해야한다고 대놓고 말하고 다녀도 맞다는 맞장구도 듣는 사회니까...
나도 실읃 필요했던 행동들이었다고 보기는 하는데 공개적으로 발언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고 그런 공개적으로 발언하기도 어려운 행동들을 왜 멕시코가 해야 혹은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걍 멕시코는 답이 없음
사실 민주주의 사회의 틈을 아주 잘 파고들어서 진짜 거대한 수술 아니면 제거 불가하다고 봄. 심지어 한국은 탈출구가 없어서 목숨걸고 민주주의를 쟁취했는데 저긴 그냥 몰-루? 하고 미국 가면 됨....
토벌 자체는 현대에 맞게 훨씬 세련되게 할 수 있음. 그거보다 우리나 일본은 땅이 좁아서 거기 땅 넓이가 가늠이 안 되는 거. 토벌같은 거 할 면적이 아니다. 짱깨는 40만 묻어버리는 것들이니까 그래도 할 만하다고 보는 것들일테고
그러기엔 러시아도 하는거 보면....
러시아는 행정력이 부족해서
전 국토에 행정력이 멀쩡히 살아있는 나라면 그정도까지 안해도 줘패서 잡을 수 있음
뭐 그런 나라면 애초에 카르텔이 깝칠 수가 없으니 의미가 없는 이야기긴 한데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