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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플래쉬 페이퍼라고 해서 종이를 니트로화(또는 아예 니트로셀룰로오스) 해서 


그걸로 종이탄포를 만든거임 그럼 이빨로 물어 찢는다던지 하는 행동을 줄이고 바로 총열에 장전이 가능함


대충 1분에 4발 정도를 안정적으로 쏠수 있었다고 함




근데 당시의 화학기술의 한계로 장기보관이 불가능(그냥 놔두면 가수분해되면서 발열하고 점점 뜨거워지다가 발화)했기 때문에


안쓰게 됨 애초에 극소수의 일종의 특수부대에서만 쓰던 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