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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의 오스트리아에서 개발하던 Lorenz 소총용 54구경 건코튼 총알임


전장식이지만 총알에 나무봉을 박고 거기다 당시 최신화학제품이던 니트로 셀룰로스를 감아서 총알을 만든것


3짤이 건코튼 총알이고 4짤은 전통적인 흑색화약인데 확실히 총연이 덜나오는걸 볼수 있음




몇가지 장점이 있었는데 그중 특기할건 램로드를 사용하지 않고 장전하기 때문에


1분당 6발을 쏠수 있어서 계속 개발이 되어 사용되었다면 후장식 드라이제를 사용하는


프로이센과 보병전에서 화력이 밀리지 않을수 있다는것이었음




다만 니트로 셀룰로스는 밑에서도 말했지만 오래놔두면 가수분해로 인한 발열로 자체발화하는 심각한 단점이......


그래서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