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요전쟁 기록 보니까 크고 작은 전투에서 고려군이 거란군과 정면대결해서 수천,수백명씩 죽이는거 보면
단병접전도 나름 했을 것 같은데 검법도 있지 않았을까?
지방 호족과 아전들이 유사시 장교역할 했다는거 보면 지역별로 내려오는 검술 전통 같은게 있었을 거 같음.
조선은 검법이 완전실전되어 형만 흉내낸걸로 암.
예를 들어 본국검법도 조선에는 형만 남았지만 고려때는 전수자 실제 있어서
복잡하고 실전적이었다던가 뭐 이런거?
여요전쟁 기록 보니까 크고 작은 전투에서 고려군이 거란군과 정면대결해서 수천,수백명씩 죽이는거 보면
단병접전도 나름 했을 것 같은데 검법도 있지 않았을까?
지방 호족과 아전들이 유사시 장교역할 했다는거 보면 지역별로 내려오는 검술 전통 같은게 있었을 거 같음.
조선은 검법이 완전실전되어 형만 흉내낸걸로 암.
예를 들어 본국검법도 조선에는 형만 남았지만 고려때는 전수자 실제 있어서
복잡하고 실전적이었다던가 뭐 이런거?
조선도 검법 다 있었지 지금 다 사라졌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