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중국은 팽창주의적이지 않다라....
오히려 일본이 항상 고립주의에 몰두하다 가끔씩 팽창주의로 나선다면
중국은 말그대로 항상 주변국에 간섭해대던 문자그대로 '제국'으로 그 긴 역사 내내 살아왔는데
대체 뭘 믿고 강한 중국은 팽창주의적이지 않다고 확신하는건지
일본에 순진한 환상을 갖지 않는건 맞는거 같은데
대체 왜 중국엔 순진한 환상을 갖고 있는건지..
이런거 보면 키신저가 중국에서 떠받들어지는 이유를 ㄹㅇ 좀 알거 같기도 하고
강한 중국은 팽창주의적이지 않다라....
오히려 일본이 항상 고립주의에 몰두하다 가끔씩 팽창주의로 나선다면
중국은 말그대로 항상 주변국에 간섭해대던 문자그대로 '제국'으로 그 긴 역사 내내 살아왔는데
대체 뭘 믿고 강한 중국은 팽창주의적이지 않다고 확신하는건지
일본에 순진한 환상을 갖지 않는건 맞는거 같은데
대체 왜 중국엔 순진한 환상을 갖고 있는건지..
이런거 보면 키신저가 중국에서 떠받들어지는 이유를 ㄹㅇ 좀 알거 같기도 하고
그꼴에 원로라고 예우받는것뿐 실제로는 비난도 많이 받았던 사람임 중국 문제가 그중에서도 지분을 많이 차지한편이기도하고
모르면서 여기저길 다 들쑤시고 다니니, 애초에 중국 자체가 동아시아사에서 패권추구 하는곳이었는데ㅋㅋ.. 요즘 와서야 화자되더라
미국은 원래도 동아태에 대한 인식은 좀 별로였음. 친아시아 성향이라는 더글러스 맥아더도 그랬는데 뭐.
저놈은 그저 유대자본을 대변하는 유대인 끄나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저새끼의 행보를 보면 외교란 그저 유대자본에 유리한 환경조성을 위함임
내생각인데 중국을 미국같은 연방제로 착각하지 않았나 싶음 아무래도 중국공산당이 여러 파로 나눠져있다보니 그런 말장난에 놀아난것같은데 공산당 자체가 언제든지 독재나 군국주의로 변할수있는걸 몰랐다는게 얼탱이 없긴함
그게 아니고 저 때 당시 일본은 엔저로 인해 막대한 대미무역수지를 기록해서 일본 도쿄 부동산으로 미국 전체를 산다고 하던 시절인걸 감안해야됨. 키신저는 유대인이고 미국보단 미국의 자본을 위해 일하던 놈이라 좆밥 중국을 이용해먹어서 미국의 이익(미국 기업들의 지분을 갖고있는 유대금융)을 보호할 수 있다고 믿었을 뿐임
걍 전형적인 백인틀딱이라 청나라 좆망이후의 중국만 봐온거야.. 현재 2020년생으로 태어나는 애들이 일본의 잔학성 이런거 공감하겠냐고.. 걍 늙어가는 일본을 보고 자랄 현재 유아 세대는 일본은 걍 얌전하구나 느끼는것처럼 키신저도 딱 청나라 좆망하고 사분오열하던 중국만 봐왔으니깐 저렇지..
전형적인 늙은 백인 엘리트식 아시아 선입견임
실제로 정복은 안하고 조공국으로 영향력만 끼쳐서 팽창적이지 않다 한건가 근데 그 자체로 팽창적인거 같은데
동아시아 전략가로썬 자격미달이지 역사도 현황도 잘 모르는
걍 인간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부족했던거 같은데
외교 떠나서 저 틀딱놈 마냥 알지도 못하고 지 잣대로 판단하는 새끼들은 왤캐 ㅈ같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