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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fense-update.com/20121207_gcv_hed.html


지금은 완전 취소된 GCV(CGV아님)의 산물인데 BAE시스템즈가 소형 내연기관 엔진과 축전지를 양옆에 달고 앞에 모터달고 추진하는 방식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었음.


저렇게 하면 3+9 체계로 사람 태워도 공간이 남고 전방 장갑을 두껍게 칠 수 있음. 그리고 한쪽 측면이 파괴되면 남은 엔진이 배터리에 공급할 전력 생산하기 때문에 생존성 면에도 좋았음.


하지만 문제는 복잡성+가격+중량 문제로 미육군이 70톤짜리 보병전투차는 너무 무겁다고 해서 GCV사업이 취소되자 마자 사장되어버림.


그건 그렇고 병사들 좌석 뒤에 소형엔진이 있으면 엔진자체 소음이나 진동은 심하고 그걸로 멀미 올텐데 그건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