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빈코프 유튜브에서 올해 J-20 조달수량이 최소 230대가 넘어간다고 했었는데
류성엽 유튜브 자료에서는 올해까지 141대 정도가 배치됐다고 하며
연간 20, 30, 40 이렇게 양산 규모가 늘어났다는 빈코프 자료와는 다르게 연간 약 15대, 8대, 26대 정도로 예측된다고함.
이전까지의 양산댓수가 이렇게 적은 이유로는 WS-10엔진의 저열한 성능때문에 전율생산을 미루다가
성능이 개선된 WS-15의 장착 이후로 전율생산에 돌입했기 때문이라고 함.
다만 2023년 올해부터 80여대 가량의 양산댓수가 찍혀나오는건 두 자료 모두 비슷하며,
대략 2021~2022년부터 전율생산에 돌입했을 거라고 추측했음.
해당 자료를 토대로 연간 최소치인 약 60대의 양산을 지속한다고 가정했을시 2028년엔 J-20 441대가 양산되며
연간 최대치인 약 90대의 양산을 지속한다고 가정했을시 2028년엔 J-20 591대가 양산된다고 함.
즉, 현재 작전배치된 J-20의 규모가 141대니, 현재 작전운용 가능한 F-22의 댓수인 143대와 이미 규모면에서 엇비슷하고
2028년경엔 F-22 143대 vs J-20 441~591대로 1 : 4의 전력차가 날거라고함.
물론 미군은 올해까지 1,000번째 F-35가 조달될 예정이기에 5세대 기종의 수량 면에서 아직까지 압도적 우위이긴함.
다만 F-35 1,000대라는 숫자는 동맹국 조달 숫자까지 포함된 수이기에 순수 미군의 배치수량은 이보다 더 적을것인데,
예전 빈코프 자료에서는 1,000대의 F-35중에서 올해 2023년 미군이 보유한 F-35는 대략 650여대정도로 추측하고 있으니
F-22 143대와 합한다면 올해 미군의 5세대 기종 보유숫자는 약 793대 정도로 예측되며
이전 빈코프 자료에서 2028년경 양국의 5세대 기종의 수량격차가 F-35 1080대 vs J-20 640대 정도로 날거라고 예측했었는데
류성엽 유투브에서 가져온 해외자료를 기반으로 비교한다면
2028년 양국의 5세대 전투기 격차는 F-35 1080대 vs J-20 591대 정도로 예측됨.
F-22 143대를 더한다면 1,223대 vs 591대 정도로 예상되고.
물론 둘다 예측 수치이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지만 2028년까지 대략 600대 전후의 J-20이 배치된다고 볼 수는 있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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