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노동수용소의 유태인 한 사람이 SS의 대위에게 불려갔다. 대위가 말하길 \"이봐, 유태인. 난 오늘 기분이 무지 좋다구. 내가 너에게 여기서 나갈 기회를 주지. 내 한 쪽 눈은 유리로 만든 의안인데 진짜나 다를 바 없어서 진짜 눈과 구분하기 매우 힘들지. 만일 네가 어떤 눈이 의안인지 알아 맞춘다면 여기서 나가게 해주겠어.
내 장교로서의 명예를 걸고 약속하지!\"
그러자 그 유태인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오른쪽 눈입니다!\"
대위는 깜짝 놀라며 말했다.
\"와! 어떻게 알았지? 좋아. 나가게 해주겠다. 하지만 이것만은 말해줘야 겠어. 어떻게 알게 된 거지?\"
그러자 유태인은 매우 정중하게 대답했다.
\"대위님. 그건 간단합니다. 오른쪽 눈에 약간 인간적인 느낌이 보이더라고요.\"
난 그거 사채업자가 빚 탕감해주겠다고 하는걸로 들었는데 - dc App
ㄴ뭐 유머가 돌고도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이거 뒤져보면 굴라그버전도 나올듯
명예를 건다고는 했지 인성을 건다고는 안했다!! 타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