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하복 조직이라 무시 안 당하고, 성과만 있으면 위에서 상주고 떠받들어주는게 마음에 들었다고 하던데
막상 한 일은 연락병이잖아.
히틀러 떡상한 것도 자기네 부대 포탄 맞고 있던거 연대장 부축해서 튀어서 그런걸로 아는데
그거야 완전 운빨인거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연락 잘한다고 그게 무슨 성과가 되는건지 모르겠녜
상명하복 조직이라 무시 안 당하고, 성과만 있으면 위에서 상주고 떠받들어주는게 마음에 들었다고 하던데
막상 한 일은 연락병이잖아.
히틀러 떡상한 것도 자기네 부대 포탄 맞고 있던거 연대장 부축해서 튀어서 그런걸로 아는데
그거야 완전 운빨인거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연락 잘한다고 그게 무슨 성과가 되는건지 모르겠녜
소속감이라는걸 좋아했던거지 프로이센이나 귀족적인걸 혐오한 것만 봐도 보수적인 방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님 뭔가 한방에 해결하고자 도박사 마인드로 아이디어를 내고 이것저것 도박하는건 군인과 안 맞지
군사적성에 맞았으면 유럽은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