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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는 1억 2천만 유로 규모의 OPV 2척을 건조하는 계약이 체결 (한화 1500억원)


[...]네임쉽은 임시로 오래된 40mm Bofors 포로 무장했지만 Oto Melara의 30mm 포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2010년 2월 10일에 Oto Melara는 402만 1천 유로에 처음 두 척의 해상 순찰선을 위한 두 개의 30mm 포병과 해당 EO/IR 시스템을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화 57억원)


[...]이러한 지연은 이미 1,800만 유로가 지출 (한화 255억원)


[...]선박 건조를 완료하려면 600만~800만 유로가 필요할 것 (한화 113억원)


[...]정부는 최대 7,700만 유로의 투자에 해당하는 Viana do Castelo급 원양 순찰선 2척의 구매를 승인 (한화 1100억원)


[...]6척의 해양 순찰선을 구입하는 데 3억 유로가 소요될 것 (한화 4260억원)


배치 1 : 척당 약 800억원

배치 2 : 척당 약 550억원

배치 3 : 척당 약 710억원


처음에 생기는 오류는 사실상 돈으로 해결해야하는데

이후 개량형부터는 성능도 ㄱㅊ아지고 값도 조금 낮아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