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그러짐과 화질 깨짐이 아날로그 같고, 그 속에서 오는 왠지 모를 포근함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지지직 거리는 것도 이제는 그립군요..


티비 안나온다 고치라! 하면 안테나 잡고 지랄 하던 시절도 엊그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