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모 유튜브 보다가 중공군은 인해전술이 아니라고 하고 댓글에 전쟁중 중공군 최대 전력이 UN군 1.5~2배를 넘지 않는 다는 댓글보고 생긴 궁금증인데
찾아보니 6.25당시 총 동원된 미군이 180만이고 중공군이 300만인데 미군은 이걸 해군/공군/육항대를 포함한 숫자임???
포함된 숫자면 보병 입장에서는 인해전술이라 불릴만큼 병력 차이가 상당한거 아님?
찾아보니 6.25당시 총 동원된 미군이 180만이고 중공군이 300만인데 미군은 이걸 해군/공군/육항대를 포함한 숫자임???
포함된 숫자면 보병 입장에서는 인해전술이라 불릴만큼 병력 차이가 상당한거 아님?
- dc official App
중공군 저 숫자는 전쟁기간 전체의 동원 인원이고 항상 300만이 유지 됐던게 아님. 실전투병력은 40-60정도 하지 않았을까?
아니 그건 아는데 미군도 전체동원 인원이잖아 저게 - dc App
전선이 좁아서 병력이 많다고 다 전개할 수도 없고, 암튼 우리 생각보다 양측 전선병력 규모 차이가 크지는 않을걸로 암.
ㄴ001 꼭 그렇지만도 않음 1차~2차 공세.당시에 이북 주군 UN군이 15만~20만 사이도 안될건데 내려온 중공군은 60만쯤 내려왔으니
52년기준 전선에 있던 군대는 un군측 90만 공산군측 150만임
일점 집중을 하는거지 휴먼웨이브 전술 전략은 전선 전체에 균등분배해서 꼴아박는 전법이 아닙니다
그걸 모르는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용가능한 병력차를 알고싶은 거지 일점 돌파한다고 뭐 다른 땅은 다 버리고 닥피고 돌격을 외치는게 아니잖아 일점돌격도 결국 전체 전선에서 어느정도 이상의 차이를 가져야 쉬운거니까 - dc App
자세한 병력수는 나도 검색해야 암 그냥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만 한것
내 말은 보병으로 기동전을 해서 주 전선에 병력이 집중되니까 당하는 입장에선 인해전술이라 불릴만큼 병력 차이가 커지니 기동전이란 본질만 이해하면 인해전술이라 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다는 말이었음
글까 내 말은 그건 당연한데 예를 들어서 전선에 50만 100만 있다고 쳐도 UN군의 편제는 직접적인 알보병 말고 기타 병과가 많으니 한 전선에 당장 투입가능한 보병이 60~70프로로 까이면 30~40만 vs 중공은 아무리 까여도 알보병이니 80~90프로 까이면 80~90만이니까 2~2.5배가 차이나잖아 그럼 당하는 보병 입장에선 개때처럼 몰려온다고 느낄 수 있잖음 그게 궁금한거지 - dc App
이건 진짜 잘 아는 사람이 나와야겠네
그렇겠네 생각해보니 이건 역사학자나 관련 자료를 접근할 수 있는 미국군인이여야 알겠네..아무튼 담변 고마움 - dc App
대충 당시 짱 군단 편제가 약 36000명, 그 중에 전투병력이 3분의 2 정도고, 보통 짱 군단 하나가 예비대 빼놓은 국군 사단 상대로 투입됐으니 전투에선 병력 차이가 심하면 5-6대 1 정도까지 벌어졌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