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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내용(의역 심함):
(*A: 부사수, B: 사수, C: 카메라맨)
A: (장전손잡이가) 그 쪽이야. 바로 거기.
B: 이렇게 하면 한 쪽 손이 불편해도 삽탄할 수 있지!
C: 오 그러네.
(장전)
A: 한 번 해보자! 가즈아~
(격발)
(탄 걸림)
A: Red Yellow Green(코드 네임인듯), 뭐 해?
B: 스프링이 안 돌아와.
A: 이중 급탄(Double Feed)이네.
C: AK가 피에 예민한 걸지도 몰라.
B: 에이, 그럴 리 없어.
A: 가만, 그 탄창 5.56mm 탄 전용 탄창 아냐?
B: 이 총 5.56mm 탄 써.
A: 오오... 만약 이 총이 7.62 × 39mm 탄을 썼다면 탄 때문에 급탄 불량이 났던 걸지도 모르지.
(재장전 후 격발)
(사격 중지)
사수의 손 상태를 보아, 오른손을 다쳤을 때 왼손으로 사격하는 훈련을 하는 것 같음.
(부사수가 붉은 액체가 담긴 분무기를 들고 있음. 피는 가짜인듯)
저 상황에서 총이 말썽인데, 이 영상의 댓글을 읽어봤더니 탄창이 문제라는 사람들이 많았음.
영상 속 AK는 5.56mm 나토탄 사용이 가능한 AK인듯.

탄창 테이퍼각이 5.45mm처럼 생겼는데 5.56mm라니 좀 뜻밖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