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 오신트같은거 보면 전차가 2km정도에서 정지해서 직사화력 지원해주고 정작 들어가는건 기계화 보병들 들어가고
실제 몸빵은 기갑이 아니라 전방 나간 보병들이하네
댓글 6
그래서 현대전에서 전차 역할이 공세 첨단에서 돌파하는게 아니라 보병 근처에서 화력지원 플랫폼 해주는 돌격포화되고있다고 돌격포 떡밥 나왔잖아
익명(220.72)2023-12-11 08:25
냉전때도 그랬는데
익명(kalmast1)2023-12-11 08:26
그건 제1차대전. 요즘은 화력이 올라서 못 버팀
익명(124.111)2023-12-11 08:39
과거에 해서 화력이 엄청나게 오르다보니...과거와 비슷하게 앞장서면 다 터집니다
익명(124.111)2023-12-11 08:41
2차대전부터 집단군 수준으로 기갑이 뭉쳐서 돌격하지 않는 이상 그랬던 적은 없음
익명(3hxx92khs7t3)2023-12-11 08:46
답글
우리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전선을 돌파하는 전차는 걸프전의 M1들이 이라크 공화국을 쳐바르는거였는데
그게 이미 90년대임. 그 뒤로 수백대의 전차가 조우한다는 것은 다시 반복되기 매우 힘든 상황이고
대부분의 전차는 찔끔 찔끔 가다가 어디서 날라온 거에 맞고 터지는 일만 반복
그래서 현대전에서 전차 역할이 공세 첨단에서 돌파하는게 아니라 보병 근처에서 화력지원 플랫폼 해주는 돌격포화되고있다고 돌격포 떡밥 나왔잖아
냉전때도 그랬는데
그건 제1차대전. 요즘은 화력이 올라서 못 버팀
과거에 해서 화력이 엄청나게 오르다보니...과거와 비슷하게 앞장서면 다 터집니다
2차대전부터 집단군 수준으로 기갑이 뭉쳐서 돌격하지 않는 이상 그랬던 적은 없음
우리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전선을 돌파하는 전차는 걸프전의 M1들이 이라크 공화국을 쳐바르는거였는데 그게 이미 90년대임. 그 뒤로 수백대의 전차가 조우한다는 것은 다시 반복되기 매우 힘든 상황이고 대부분의 전차는 찔끔 찔끔 가다가 어디서 날라온 거에 맞고 터지는 일만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