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하와이에서 핵 공습 알람이 울리고 며칠 후 올라온 이야기임...
-하와이에 사는데 누나랑 룸메임
-누나가 나 께움
-어차피 죽을건데 한번 떡이나 치자고 함
-동의했음
존나 내가 거짓말하는 거면 좋겠다
내 인생 좆까라그래.
이런 일이 있었는데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하냐
-하와이에 사는데 누나랑 룸메임
-누나가 나 께움
-어차피 죽을건데 한번 떡이나 치자고 함
-동의했음
존나 내가 거짓말하는 거면 좋겠다
내 인생 좆까라그래.
이런 일이 있었는데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하냐
-누나는 귀엽지만 여기다가 사진은 안 올릴거야, 내가 븅신인줄 알아?
-누나 안에 살짝 쌌어, 존나 병신 창녀처럼 섹스하는 와중에 계속 질질 울었고, 어차피 다 뒤질건데 왜 콘돔을 쓰냐는 생각에 콘돔은 안 썼지
이건 진짜 불공평해, 대체 왜 핵 알람을 잘못 울리냔 말이야 난 절대 예전처럼은 못 살거야, 이게 어떻게 되던간에 나는 내 누나 안에 쌌다는 사실을 안고 살아가야 해
- 우리는 룸메이트고 좋은 친구야, 내 누나고
-누나는 27이고 난 22야, 원래는 누나를 많이 존경했었어
지금은 그냥 존나 끔찍해
- 나도 모르겠어, 그때 누나는 엄청나게 진지했고 솔직히 좀 무서웠어. 내 좆은 보통이야. 대충 4.5인치정도 돼
-누나 안에 살짝 쌌어, 존나 병신 창녀처럼 섹스하는 와중에 계속 질질 울었고, 어차피 다 뒤질건데 왜 콘돔을 쓰냐는 생각에 콘돔은 안 썼지
이건 진짜 불공평해, 대체 왜 핵 알람을 잘못 울리냔 말이야 난 절대 예전처럼은 못 살거야, 이게 어떻게 되던간에 나는 내 누나 안에 쌌다는 사실을 안고 살아가야 해
- 우리는 룸메이트고 좋은 친구야, 내 누나고
-누나는 27이고 난 22야, 원래는 누나를 많이 존경했었어
지금은 그냥 존나 끔찍해
- 나도 모르겠어, 그때 누나는 엄청나게 진지했고 솔직히 좀 무서웠어. 내 좆은 보통이야. 대충 4.5인치정도 돼
참고로 당시 폰허브 접속률
야동 안보고 실제 떡치러간건가
경고가 울림에도 꿋꿋이 딸친 27%에게 존경을
4.5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