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 전까지 식민지 못 놓겠다고 깽판치던 국가들인데 우리 인식엔 왜 이들이 선한 역할이라고 여겨질까?

전세계적으로 서베이 해보면 서방을 악당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높은 비율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