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이 큰 상륙작전으로 힘들게 겨~우 발붙이고, 홈가드가 마지막까지 발악을 할때)

소련에서 했던거마냥 브리튼족과 갈리족보고 '백인조무사' 운운하며 싸그리 조직적으로 족치려들었을까

아님 영국인에 우호적이었던 힛통의 지시로 대규모 학살은 없었을까..?


독일의 대영국관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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