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던데

그나마 바로 이전 왕조가 조선이긴 해도

지지고 볶고 하는동안 사상적, 정신적으로 많이 단절되었고

그나마 이 굴곡많은 역사에 코리아 라고 이름이라도 남긴건 고구려이니

역사의 아이러니라 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