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다 때려박아보고, 무인포탑에 크기도 대폭 커졌고, 그래서 교리도 전혀 달라지고, 운반이라던가 보급이라던가 운용이라던가 그런것도 너무 달라져서 선뜻 대량생산하기 어려운게 아닐까 싶음.
기억하는게 맞다면 교도대였나 거기서 굴리고는 있다곤 하는데, 그냥 구공맘이나 80BVM -> 오비옉트 640 블랙이글 프로젝트가 낫나? 라고 내부에서 고민 많을지?도??
타이푼 차량이라던가 그런거는 별 부담 없지만 주력전차를 자기들 개발방향과 완전히 다른거라??
루시도 운용개념이 다르다고 언급하긴 하더라...
사실 무인포탑화 하면 머한도 나중에 교리 대폭 수정해야할거고
전차 세가지로 하면 보급이 그만큼 부담되는거 모르나 그냥 설비 한 전차종으로 통합하지
근대 아르마타는 교리부터 새로 써야되는지라...
당연하지만 파편화가 더 안좋다 보긴 함.
그럼 블랙이글은 기존 80,90을 줄이거나 대체하면서 만들기 별 어려움이 없는건가? 내부 컨셉은 많이 달라도 기본적인 사이즈나 운용은 비슷해서?
블랙이글은 팔공유 기반이라서 상관없음...
그럴지도? 72B3, 80, 90 (62, 55는 그냥...자주포로 쓰고있고) 셋이 조금씩은 달라도 뭐 에이브람스와 흑표급으로 다른건 아니니까.
그이전에는 요트때문에 망한걸로 알았는데, 최근에는...
뭐 부패야 늘 있는거겠지만, 지금 전쟁에서 해보니까 굳이??? 필요할까??? 라는 그런게 아닐까 싶음.
L 파르선 : 이전에는 그래도 성능이나 그런건 어느정도 보증되었기에 러시아 군부를 비웃었는데, 최근에는 엔진부터 시작해서 뭔가 이도저도아닌 난잡한전차 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위상이 급격히 추락한 것같아.. (기술정도는 몇게 건지면 다행이지....)
무인포탑이 자주포면 모를까, 전차한테는 영 아니다 라고 생각한건가? 봐야 알듯. 오비옉트 640이 실제로 다시 부활할지도 봐야할거고
아무리 그래도 너무 느림 닉값할려고 14대만 생산할려고 했다해도 믿을 수준으로 생산 속도가 느림 - dc App
탱크가 옛날 티거처럼 결전병기도 아니고 고가의 전차를 몇대만 찍는 수준이면 당장은 안하는게 맞다 생각은 든다. 80,90의 효율화, 생존성 강화가 맞을지도. 다만 파편화가 아니고 대체를 하는거여야겠지
전쟁 전에는 전쟁 전이라 느렸을거고, 막상 뽑힌거 굴려보니 고쳐야할게 너무 많았고, 전쟁 이후에는 신뢰할만한 72b3, 80계열, 90m이 훨 나을테니까 더 안뽑고 그런거 같음. Su-57은 오히려 반대로 필드테스트를 시리아나 우크라이나에서 해봤고, 만족스러운듯하니 생산을 진행하는거고, 아호트니크도 붙여주고, 체크메이트도 로우급으로 붙여주자고 하고 있고.,
근데 그런거 치고 SU-57은 총생산량이 너무 적은거 아님? 75랑 많은걸 공유하니 큰 상관은 없나. 그럼 75라도 많이 찍어야 볼륨 유지되는게 아닌지
항공기야 전차보다 만드는 속도가 느릴수밖에... 그나마 속도는 좀 올라간거 같긴한데
아르마타 X형 엔진이 문제가 많아서라는 의견도 있던데. 전선에 투입되면 곧 멈출거라고. 그래서 차라리 가스터빈으로 바꿔야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X형 엔진이 사실 좀 까다롭다고 듣긴함. 역시 영 아닌가보다
근데 640도 애매한건 마찬가지임ㅋㅋ 얜 서방식 자동장전이라
그냥 반자동으로 바꾸지 않을까 아예?
근댕 자동장전장치정도면 상관없을듯. 저건 아예 다른 수준인지라...
https://m.dcinside.com/board/war/3734789?headid=260
러시아가
러시아제 엑시머 레이저 장비들의 생산을 다시 시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