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조건 없이 도왔으니 우크라이나 상대로도 그럴 거다라고 말하는데 


6.25는 일종의 예방전쟁 성격으로 참전했지. 걍 냅두면 다른 지역들도 내전 날 수 있으니까. 결국 중공군 참전해서 판 커지고 손실 커지니까 한국(이,승,만)이 극구 반대하는데 미국이 휴전 협상했고. 한미상호방위조약 던져주고 휴전협정 이끌어냄. 


우크라 전쟁이랑 크게 다른 상황이 아닌거 같은데?


우크라이나 전쟁도 우크라가 러시아 상대로 버틴다 싶으니까 러시아-중국 팽창 막으려고 돈 퍼붓기 시작. 대만 포함 다른 지역도 전쟁나면 미국이 이럴 수 있다는 거, 가만있지 않을거라는거 과시. 


결국 판 커지니까 미국 안에서 회의론 커지고 있고 우크라(젤렌스키) 극구 반대에도 이미 공화당 주류 여론이나 대권 주자들 말하는거 보면...  종전 후 나토 가입조건으로 전쟁 끝나면 그게 6.25엔딩임. 


차이라면 우리 상대는 약체 북한이었는데 우크라 상대는 러시아라 영토 좀 뜯길지도 모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