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생산체제:
현재 우러전에서 군수물자 생산이 목표대로 안되고 있듯이 6.25때도 군수물자 생산이 제대로 되질 않았음.
미국의 군수물자 생산이 정상화 궤도에 오른 것이 1954년 이후임.
그래서 밴플리트가 화력+공지전으로 밀어 붙이니까 물주인 미국에서 욕했던 것임. 그렇게 막 쐈다가 물자 부족해 질까봐
예산:
생각보다 6.25도 예산 제한이 꽤 심각했었음.
만약 미국 의회가 예산 증강안을 통과시키지 않았으면 1951년에 전쟁자금이 고갈날 상황이었음. 그러니까 재수 없었음 1.4 후퇴 국경선에서 조금 북쪽으로 올라간 상황에서 전쟁이 끝날 수도 있었던 거.
의외로 미국이 직접 참전한 전쟁인데도 미국 기준으로 돈에 쪼들려가며 한 전쟁이 6.25임.
차이라고 하면 상대 힘이 차이가 많이남
마찬가지로 아군 힘이 많이 차이가 난다는 것도 있지
2차대전때 쌓아놓은 물자를 거진 처분한 시점에 전쟁남 - dc App
역시 냉전시기 물자를 대강 처분한 시점에 전쟁남
군대 훈련도도 형편없었음.
미군이 발을 뻗었냐 아니냐가 가장 중요하긴 한데, 625랑 유사점 자체는 매우 많다는 점은 동의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