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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防破大洞1/憂選前引發民眾不安? 破共諜發展組織卻不敢大內宣 | FTNN 新聞網由參謀總長向總統簡報作戰計畫的「0221專案」會議,只有少數核心人士能與會,但會議的報告資料竟遭共諜洩露。(示意圖/CTWANT繪圖組)圖文/CTWANT高雄高檢...www.ftnn.com.tw




0221 계획이라고 머만 국방부 장관이 3군 통수권자인 힙스터에게 직접 보고한 군사 계획이 있는데 계획 낭독된 자리에 힙스터, 장관, 국가안보회의 총장 등 다 합쳐 5-6명밖에 없었던 ㄱㅆㅅㅌㅊ계획이 있었는데 




사본 1장에 최대 4천만원 받기로 하고




머만군 현역 소령이 한국으로 치면 군단 방위 사령부에서 사령관이 자리 없는 틈을 타 0221 계획에 포함된 '머만군의 기뢰 사용 계획', '머만군 전투 능력 평가', '전시 때 머만군 신속 배치 계획' , '전시 때 미군과의 협력' 같은 기밀 자료들을 중공한테 제공받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서 빼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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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은 기밀 5건을 북괴에 팔고 4800만원 받았는데 본토 짱깨는 사본 1장에 4천만원 주네 씨발 역시 돈이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