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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열 상학은 군단에 새로 배치된 방사포의 기술적 제원과 성능에 대해 지휘관들이 얼마나 숙달하고 있는지, 또 지휘관들이 이를 군인들에게 알려줄 때 어떤 식으로 알려주는지를 파악해 부족한 점들을 보충해주는 형태로 진행됐다고 한다.

소식통은 “이틀간 진행된 병기 검열 상학에서 국방성은 부대에 새로 편제된 신형 포무기들에 대해 전문적으로 상학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병기부 군관들이 준비됐는지 질문하고 시범을 보이며 보충 설명해주면서 병기 전문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부대 병기 지휘관들이 새로 배치된 무기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점검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지도해줘 지휘력을 끌어올릴 수 있게 함으로써 12월 1일부터 시작된 이번 인민군 동기훈련에서 구분대 군인들에 대한 병기 상학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https://www.dailynk.com/2023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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