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에서 그거때문에 몇년전에 불탔는데어떤 영국인이 “춥고 거친 곳에 살아온 민족이고 오후 4시 넘으면 여는 가게가 없고 자동차로 멀리 나가야 음식을 살수 있고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하고 장문의 변호댓글을 썼더니스웨덴인이 직접 “그거랑 상관없어...”라고 했었나
다른곳: 접대 문화가 전통으로 있던곳 스웨덴: 보이는 놈들 도끼로 까버리고 노예로 팔아버리는 바이킹이 살던곳
가장 최근들은 걸로는 스웨덴도 우리나라처럼 이촌향도 + 산업화를 심각하게 겪고 그런 일반적인 접대문화조차 바르게 전달되지못한것 때문에 그런 현상으로 발현되었다고함.. 진짜인지는 몰루
가정사 불행하고 배운거 없는 평범한 한국인 집에 놀러가도 친구한테 라면은 끓여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