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말하는 한반도 주변 4강 중 미중일 존재감이 워낙 압도적인데 반해 러시아는 매우 매우 관심도가 낮음(밀덕이라면 얘기가 좀 다르겠지만) 장담건대 유럽 메이저 국가나 동남아, 캐나다, 호주보다 관심도 떨어질 거임 언어를 많이 배우는 것도 아니고, 여행을 자주 가는 것도 아니고, 유명 브랜드나 콘텐츠가 있는 것도 아닌데 - dc official App
극동 러시아는 예나 지금이나 유럽의 덤 느낌이기도 하고
ㄹㅇ 걍 호불호를 떠나서 관심 자체가 없어보임.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러시아는 킹크랩 아니면 마트료시카 혹은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끝임ㅋㅋ
소련을 모르는 사람 없는데 지금은 문화 변두리라서 최신정보가 안들어올뿐이지
러시아 화장품 싸고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