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 드론에서 떨구는 수튜탄이나, FPV 드론 맞는 영상을 1년 넘게 보다보니
라시아 군이 최전선에서 독일군의 페르비틴같은 "지속 공격용 각성/흥분제"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개인의 참호나 들판에서 완전히 기력이 소진되서 시체처럼 늘어진 애들이 거의 대부분임.
폭사하기 전까지 거의 깨어 있지도 못하는 상태 ㅠ
전형적인 암페타민 약기운 떨어졌을때 늘어져서 무력화되는 모습
우크 드론에서 떨구는 수튜탄이나, FPV 드론 맞는 영상을 1년 넘게 보다보니
라시아 군이 최전선에서 독일군의 페르비틴같은 "지속 공격용 각성/흥분제"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개인의 참호나 들판에서 완전히 기력이 소진되서 시체처럼 늘어진 애들이 거의 대부분임.
폭사하기 전까지 거의 깨어 있지도 못하는 상태 ㅠ
전형적인 암페타민 약기운 떨어졌을때 늘어져서 무력화되는 모습
그냥 전장 피로 아님? 아니면 주변에서 총소리 폭음으로 패닉이거나 굳어잇는 상태일수도 있고 앞에서 보면 정상이어도 위에서 보면 병신짓으로 보이잖음
포로로 잡은 러시아군들 대부분이 신건 받으면 각성제 성분이 나왔다고 함 - dc App
그냥 위에서 보면 웬만큼 움직여도 다 멍청하게 보이지
전쟁에서 각성제야 늘 흔하니까
약 쓰는거 자체야 포로 증언라든가 생포시에 나온 물증까지 수두룩해서 확실한 사실이긴 함 ㅋㅋㅋㅋㅋㅋ
군인들을 약쟁이로 만들어서 전선에 넣으면 걔네가 뭘 할 수 있냐? 담배까지는 이해해도 술,암페타민 이런거 이해가 안됨.
6주동안 큰 일을 해낼 수 있...
엘랑은 진짜 전설이다.
6주.... - dc App
쟤네 전방 돌격군은 죄다 약빨고 돌격시키는 걸로 작년부터 유명했음. 지금도 크게 변한 건 없는 것 같더만.
완전 군장 메고 포탄 떨어지는 전장을 전력질주할려면 약 도움 필요하긴 할 거야 ㅋㅋ
그러고 보니 누워있다가 드론 공격에 허무하게 죽는 러시아군 병사 영상이 확실히 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