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 드론에서 떨구는 수튜탄이나, FPV 드론 맞는 영상을 1년 넘게 보다보니


라시아 군이 최전선에서 독일군의 페르비틴같은 "지속 공격용 각성/흥분제"를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개개인의 참호나 들판에서 완전히 기력이 소진되서 시체처럼 늘어진 애들이 거의 대부분임.


폭사하기 전까지 거의 깨어 있지도 못하는 상태 ㅠ



전형적인 암페타민 약기운 떨어졌을때 늘어져서 무력화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