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방독면 써도 방귀냄새,악취는 못막거든 그럼 도저히 생활 못할 악취를 내거나 오감이나 신경계통을 일정기간동안 마비시키거나 맛가게 만드는 가스형태의 살포탄 쏘면


참호,벙커에서 도저히 농성이 불가능하니 CS탄 들이마신 훈련병들처럼 참호나 벙커를 포기 하거나 그안 인원들이 무력화 되겠지?




근데 비살상 무기라서 시간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올만큼 인체에 무해하니까 다른 생화학무기나 백린탄 처럼 인도주의적으로 비탄받을일도 없고





포탄도 그냥 참호전체에 뿌릴만큼만 쏘면 상당기간 무력화 시키니까 많이 쏠필요도 없고 공기중 가스살포 형태라 정확히 안쏴도 되고 광역제압되지?






그리고 추가로 뭔가 끈적이거나 윤활류같거나 축축하게 만들거나 찝찝하게 만드는 형태로 참호 자체를 생활 못하는 환경으로 만드는 물질들 살포시켜서 생활 못하게 만들면 참호고 벙커고 무력화 되겠지?





그리고 이번에 이스라엘이 하마스 공격할떄 썻던 그 뭉게뭉게되는것 같은 물질 유독성은 제거하고 잘 이용하면 지형자체를 변화시키거나 장애물 만들어서 물리적 접근을 차단하거나 방해할수 있겠지.




아님 도로나 지형 자체를 진창이나 미끌거리거나 눈이나 물등으로 덮히게 만들어서 기동자체를 못하게 만들거나 비행기도 못뜨게 하거나 도시,지역전체를 마비시킬수도 있겠지.







음파나 충격파 전파 아님 그런걸 발생시키는 투사체 같은걸로 일시적~상당기간동안 오감기관이나 신경계통 마비시키는 형태도 좋고




해킹 전자전 전기충격파 등으로 인공지능이나 컴퓨터나 기계회로 전파등등을 아예 맛가게 만드는것도 좋고




전산,전자체계 인프라 교통 물류 금융시스템 통신시스템 지휘체계 등등을 혼선,마비시키는것도 좋고



그런거 상시 발생시키는 라인 수중에 깔아두거나 투하하면 잠수함도 통과 못하거나 안의 승조원,인공지능,무인조종시스템 들도 무력화 되겠지?





잘 생각해보면 미국의 스마트 전쟁이란거 본질은 비살상적인 공격 방법비율이 엄청 높아진거거든?


그니까 비살상 무기,전략,전술 테크를 제대로 타면 어떤 군대보다 강해지는게 우주의 법칙 아닐까?


모든게 무력화되고 전투력 전투의지 자체가 상실되니까.


사실 역으로 생각해야 했을지도 모름 비살상무기 체계 발전시킬수록 사실 강해지고 쉽게 승리하는게 우주의 숨겨진 법칙인거임 ㄷㄷ;;


적이 원래 100의 전력을 보유하거나 낼수 있으면 최대 90퍼 이상의 전력은 비살상전략으로 사전에 무력화 시킬수 있다 생각함




비살상 전략에는 경제,무역제제 경제사보타주 정책실패나 지도층 갈등 유도 행정체계 비효율화 사회 부패화 유도 같은것도 포함됨


아님 반대로 생각해서 교육보급 경제적 번영 공유등으로 배부르게해서 저항의지를 상실시키고 길들이거나.


나는 비살상 무기,전략,전술이 미래 차세대 전장의 주역이 될꺼라 생각함


비살상 체계는 들이는 힘과 비용 대비 그 효과가 크고 목적달성도 쉽고 후에 반발이나 정치적 리스크도 적기때문에.


상대가 총이나 칼을 들어도 그 사람의 싸울 능력,의지 자체를 상실시키면 저항도 반항도 못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