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당시 북한 정권 수뇌부들 및 공산당원 사이에서는 공감대가 있으니까 개전 가능했던 거 아니냐?
그리고 전쟁에 실제로 뛰는 병사들도 동기 부여가 됐으니까 초반에 그렇게 빠르게 치고 내려온거고
물론 김일성이 개새끼가 아니라는건 아닌데 북한에 대장 개새끼 하나와 개새끼 패거리가 있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냐는 말임
최소한 당시 북한 정권 수뇌부들 및 공산당원 사이에서는 공감대가 있으니까 개전 가능했던 거 아니냐?
그리고 전쟁에 실제로 뛰는 병사들도 동기 부여가 됐으니까 초반에 그렇게 빠르게 치고 내려온거고
물론 김일성이 개새끼가 아니라는건 아닌데 북한에 대장 개새끼 하나와 개새끼 패거리가 있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냐는 말임
괜히 북괴 정권 수립에 참여한 놈들 일괄적으로 사람 취급 안 하는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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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ㅂㅅ들이나 하는 소리
전쟁승인받으러 간 것도 김일성혼자만이 아니었음 남로당하던 넘 있음. 그새끼하고 돼지1세하고 휴전 후에 책임전가하며 정쟁하다 돼지1세가 싹 숙청하고 독재수립함
박헌영 개새끼
스탈린, 마오가 뒤 봐주겠다고 해서 그럼
실제로 소련은 무기지원 하고 군사고문단까지 보내줌 짱깨는 직접 전투병력 보내주고
소련이 지원한 기갑이 완편되고 얼마 뒤에 남침함
초반 치고 내려온.. 마오가 돼지에게 선물한 팔로군 조선족 군대가 많았음. 그짝 병사들하고 지휘관들이 북한자체편성군보다 전투력이 높아서 국군을 애먹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