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 625도 겪으신 분인데 그러시더라.


우크라는 자국이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데 오로지 해외 원조로만


싸우는거 보니까 질거같다고.


버티는 정도가 끝일 거라고 그러셨음.


그 말씀 그대로 그렇게됨.


우리 625때도 당시 세대들이 목숨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걸 미군이 봐서


또 시대적으로 진영싸움이라 막 도와줬지 지금은 안그럴거라고 그러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