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 625도 겪으신 분인데 그러시더라.
우크라는 자국이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데 오로지 해외 원조로만
싸우는거 보니까 질거같다고.
버티는 정도가 끝일 거라고 그러셨음.
그 말씀 그대로 그렇게됨.
우리 625때도 당시 세대들이 목숨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걸 미군이 봐서
또 시대적으로 진영싸움이라 막 도와줬지 지금은 안그럴거라고 그러시더라.
우리 할아버지 625도 겪으신 분인데 그러시더라.
우크라는 자국이 준비된게 하나도 없는데 오로지 해외 원조로만
싸우는거 보니까 질거같다고.
버티는 정도가 끝일 거라고 그러셨음.
그 말씀 그대로 그렇게됨.
우리 625때도 당시 세대들이 목숨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걸 미군이 봐서
또 시대적으로 진영싸움이라 막 도와줬지 지금은 안그럴거라고 그러시더라.
6.25는 그냥 기적의 연속이였음 소련이 상임이사국이지만 사실상 방관 머만 상임이사국 본격적으로 터져버린 냉전의 위협 최초이자 최후의 유엔군 결성 명분조차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서 거기에 조상님들도 목숨바쳐 뛰어든 덕분에 미국 생각도 변함
도와주려고 해도 포탄이 없다보니 결국 포탄 생산 되는 나라에 콜이 당연히...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