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만큼 아니겠지만
퇴임후에도 경호처에서 경호하지 않음?
자택 근처에 따로 경호실 숙소도 만들어서 경호하고
운전기사에 전용차량도 나오는거 같던데




특히 한국의 전직 대통령은 청와대 예산으로 사저 주변에 2~3채의 경호동을 건설하고, 1조당 8명으로 3개의 경호조가 5년을 경호하며, 사망하면 전직 영부인이 1년을 경호받는다.[8] 또한 전직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 월급의 70%, 배우자는 50%를 사망하기 전까지 받으며, 비서 3명을 고용할 수 있고,[9] 필요하면 청와대에서 헬기나 버스 등의 이동 수단을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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