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봉건제의 잔재지 다이묘가 차지한 영지내의 주민들이나 병사들은 개인의 소유나 다름없었고 철저한 계급사회를 이뤄왔는데 그걸 20세기까지 이어져왔으니 그꼴이 날수 밖에 - dc App
그게 바로 봉건제의 잔재지 다이묘가 차지한 영지내의 주민들이나 병사들은 개인의 소유나 다름없었고 철저한 계급사회를 이뤄왔는데 그걸 20세기까지 이어져왔으니 그꼴이 날수 밖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