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이 국경을 통해 전면침공을 하는 세계는 이제 있을 수 없을거라는

국제적 신뢰와 환상을 개박살 낸 것이지 ㅇㅇ

19C 이후로 '이성의 시대'가 확고해보였지만 그 결과는 양차대전이었지.


깨진 유리창 효과... 푸틴은 그 유리창을 짱돌로 깬 새끼야.


1991년까지 이뤄낸 탈냉전과 지구촌시대의 꿈과 믿음이 모두 허상이었음을

아주 대차게 보여주고 우리는 그 현실 속에서 그 전개를 직접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