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건 바다건 도하 이후에 병참선을 잇고, 방어할만한 거점을 마련하는게 중요한데
크린키 너머에 거점으로 삼을정도로 큰 도시나 그런게 있나?
무슨 모래 국립 공원에 뭔가 안정적인 장소가 그리 많아보이진 않아 보이는데... 카호프카~ 노바카호바카? 그 이후 남쪽으로는 아르미안스크 저 밑까지 가야 되는거 가같은데, 어떤거 같음.
강이건 바다건 도하 이후에 병참선을 잇고, 방어할만한 거점을 마련하는게 중요한데
크린키 너머에 거점으로 삼을정도로 큰 도시나 그런게 있나?
무슨 모래 국립 공원에 뭔가 안정적인 장소가 그리 많아보이진 않아 보이는데... 카호프카~ 노바카호바카? 그 이후 남쪽으로는 아르미안스크 저 밑까지 가야 되는거 가같은데, 어떤거 같음.
올레쉬키?
거기.침수되고 개판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