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보유하였을 때 미칠 파장이 큰 무기들.

일단 그런 무기들 관련해서 우리나라가 미국 심기 건드린 일이 한 두 번이 아님.

무기 관련해서 외교적 마찰 빚은 건 빼더라도 아틀라스 탄도탄 부품 밀수 시도라든지, 핵 관련 사건사고들 생각하면 국군의 전력 증강 자체는 환영하더라도 전략 자산 관련 협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막말로 전에 있었던 미사일 협정 개정 관련 사안도 미국이 모든 나라를 씹어먹던 90년대 구도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없었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