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가 밀갤 시절에 들었으니 2000년대 초반 일일 거임.모 부대 병장이었는지 하여튼 누가 계란 후라이 먹고 싶다고 짬장을 존나 쪼았는 모양임.그래서 나중에 계란 후라이가 나왔는데 알고 보니 취사 막내와 바로 위에가 제일 작은 후라이팬 붙잡고 부르스타에 계란후라이 거의 백개를 굽고 있더라는 이야기가 있었음.나도 군생활 2년 하면서 계란 후라이 2번 먹어봤음.
ㅠㅠ
후라이는 철판만 있으면 금방인데 후라이팬으로는 빡쎄다
예전엔 부식으로 보급되는 후라이가 없었나보네 늦어도 18년도 후반부터는 클론같이 똑같이 생긴 공장제 후라이 종종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