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내가 밀갤 시절에 들었으니 2000년대 초반 일일 거임.

모 부대 병장이었는지 하여튼 누가 계란 후라이 먹고 싶다고 짬장을 존나 쪼았는 모양임.

그래서 나중에 계란 후라이가 나왔는데 알고 보니 취사 막내와 바로 위에가 제일 작은 후라이팬 붙잡고 부르스타에 계란후라이 거의 백개를 굽고 있더라는 이야기가 있었음.

나도 군생활 2년 하면서 계란 후라이 2번 먹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