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T-62 전차에 적용된 포수 조준경 레티클의 모습
니들도 알다시피 목측식이고 115mm 포탄에 맞게 좀 눈금을 맞춘거라 T-54/55의 포수조준경이랑 별 차이는 없음
배율은 3.5배율, 7배율 선택 가능 조준경 안정화 없음
이후 1972년 T-62 부터 적용된 포수조준경인 TShS-41 포수조준경 레티클인데
기존 T-62 포수조준경이랑 비교했을때 비록 역시 이녀석도 거리측정기 없는 목측식 이지만 대신 1축안정화가 적용되었고 레티클 눈금 형태도 바꿔서 포수의 시야를 개선함
하지만 T-62는 1972년에 생산이 종료되었으므로 결국 1972년에 생산된 T-62만 적용하게 됨으로 이 포수조준경을 적용한 T-62가 많지가 않았음
게다가 아래에 설명할 1974년에 T-55/62의 조준장비 현대화를 위해 KTD-1 레측기와 연동시킨 TShSD-41U가 나와서
1974~75년 쯤에 소련은 T-55/62에 포신위에 설치되는 KTD-1 레이저거리측정기를 적용하는 개량을 실시했는데
그래서 KTD-1 레측기와 연동시켜 맞춘 TSh-2B-32P(T-62는 TShSD-41U 라고 하는데 사실상 차이점은 없음) 포수조준경을 적용함
덕분에 그에 따라서 레티클이 변경
1축안정화도 되어있고 조준경에 레이저로 거리측정한 값도 뜸
1983년에 등장한 T-55AM/62M의 포수조준경은
각각 TShSM-32PV, TShSM-41U 를 적용했는데
조준경 레티클 형태는 달라진건 없지만 이녀석들은 VOLNA 사격통제장치와 연통된 녀석이라(그에 따라 포수조준경 레티클에 수동 리드 숫자 값이 표시된 것도 추가됨) 탄도컴퓨터 없는 레측기만 이용하는 TSh-2B-32P, TShSD-41U 보다 더 높은 정확도를 보여줌 레측기는 KTD-2(KTD-1 적용한것도 있음) 적용
KTD-1은 루비 레이저지만
KTD-2는 Nd:YAG 레이저를 사용함
시발 맨 위에꺼 사격하려면 스타디아 찍기 > 탄종에 맞게 사거리선 초고각 맥이기 > 이동표적이면 리드계산 > 샷 > 안 맞으면 오조준 > 샷 ㅋㅋ 북괴전차 3분의 2가 저지랄일거 생각하면 시발인데?
천마호 개량형들은 거리측정기 적용했잖어
무개량 천마호 아직많고 확실한건 총 전차수량중 절반은 떼오오, 떼오사, 호구식계열임
그렇긴 할텐데 어차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