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 다른 작물의 품종개량처럼 별로 맛떨어지고 양적게 나오던걸 더 좋게 많이먹으려고 노력한 결과가 아니라아예 먹을수없는 잡초가 수백년만에 오른쪽으로 변한 결과물이라...보통은 저걸 품종개량을 시도할 이유조차 없었음
저거 먹을수는 있던걸로 기억했는데 - dc App
ㄹㅇ ㅈ만큼있어서 글지 - dc App
ㄴ그런감?
먹을 수 없는 놈을 키울 이유가 있었을까? 저런 풀떼기라도 먹어야할만큼 삶이 팍팍하기도 했을테고.
ㄴ그래서 자연상태 돌연변이 덕을 봤을지도 모른다고 하더라
솔방울 길게 늘어뜨린게 옥수수였다고? ㄷㄷ -그립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