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별거없는 소수민족에게 담비가죽 털어대면서 그냥 나아간거냐
아니면 나름 센놈들 박살내면서 나간 거냐
코사크 개척단이 많아봐야 천명대 넘기기 힘들면
그냥 마을단위 부족이면 몰라도
중앙아시아에 발걸친 칸국같이나름 체계잡힌 곳은 뚫기 힘들었을거 같은데
그냥 별거없는 소수민족에게 담비가죽 털어대면서 그냥 나아간거냐
아니면 나름 센놈들 박살내면서 나간 거냐
코사크 개척단이 많아봐야 천명대 넘기기 힘들면
그냥 마을단위 부족이면 몰라도
중앙아시아에 발걸친 칸국같이나름 체계잡힌 곳은 뚫기 힘들었을거 같은데
러시아가 동방 개척에 본격적으로 들어갈 때쯤이면 이미 칸국은 다 깨진 상황입니다.
ㄴ그럼 진짜 그냥 나라단위도 아닌 부족들 털어대면서 그냥 계속 개척한거?
그거까진 아니고요. 사실 예르마크 시절에 시비르 칸국이 살아있다거나 하긴 한데 예르마크가 원체 개깡패라 그 양반 살아있을 적에 그 거대한 서시베리아를 식민화하고 또 동시베리아로 나아간 거거등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