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봤을때 수십개이상의 결함 때문에 도저히 재생이 불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도대체 어떻게 만들면 그렇게 됨?
최초의 전차가 영국에서 나왔는데 얘네는 최근에 영국차도 그렇고 왜 이렇게 제조업을 말아먹은거임?
댓글 7
제네럴다이너믹스랑 영국이 개발능력과 제조능력을 어느 정도 상실했다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겠던데. 중장갑차 개발해달랬더니 C17에도 안 들어가는 부피, 차대 불량, 무게를 못 견디는 현수 뭐 이런 물건이 나왔으니 다른 설명을 하기가 힘들 듯
ㅇㅅㅇ(k2a1k9a1)2023-12-13 14:06
답글
기본적인 ROC도 못지키는거면 사업관리부터 개차반이였다는 얘기네? 단순히 제조능력 상실로 얘기할 문제가 아니네..
익명(bbong33kk1)2023-12-13 14:07
답글
에이잭스의 원형인 장갑차는 최근까지도 개량형과 파생형이 잘만 나와 스페인이나 오스트리아에서 채택되어 잘만 쓰이는 걸보면 제조능력 상실은 아닌 것 같음..원래 문제없던 설계를 도중에 군이 ROC를 무리하게 변경하면서 괴작이 나오는 전형적인 모습일 뿐임.
ㅅㅅ(203.255)2023-12-13 14:14
답글
차대불량은 영국 제조능력 문제로 봐야하지않음? A400m에 어떻게든 구겨넣어보려다 c17에도 안 들어가는 물건 나온건 개발능력 문제로 봐야하고. 아스코드도 나온지 꽤 되지 않음? 그땐 됐는데 지금은 안된다 정도로 보이는데..
ㅇㅅㅇ(k2a1k9a1)2023-12-13 14:20
답글
영국이 에이잭스를 채택한건 에이잭스 생산을 위해 스페인의 애스코드 라인을 뜯어다 영국에 가져다 놓겠다는 정치적 판단이 들어간거라 어차피 에이잭스는 원래부터 영국에 있었던 영국의 제조능력과는 별 상관없는 것이긴 했음..결국 그 정치적인 판단덕분에 영국에 제조공장 옮겨놓으면 공중수송쯤이야 포기할 수도 있다는 식이 되버린거고.
ㅅㅅ(203.255)2023-12-13 14:26
원래 a400m으로 공중수송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설계해둔게 있는데, 영국이 아프간에서 IED에 당하다보니 이에 대한 방호력을 우선적으로 요구하다보니 장갑을 늘리니 힘이 모자라 더 큰 엔진을 싣고 그러니 체적이 커져 공중수송이 불가능해지는 괴작이 나옴..기본설계에서 늘어난 장갑과 엔진에 현가장치가 못버티다 보니 각종 결함이 계속 튀어나오는 거.
제네럴다이너믹스랑 영국이 개발능력과 제조능력을 어느 정도 상실했다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겠던데. 중장갑차 개발해달랬더니 C17에도 안 들어가는 부피, 차대 불량, 무게를 못 견디는 현수 뭐 이런 물건이 나왔으니 다른 설명을 하기가 힘들 듯
기본적인 ROC도 못지키는거면 사업관리부터 개차반이였다는 얘기네? 단순히 제조능력 상실로 얘기할 문제가 아니네..
에이잭스의 원형인 장갑차는 최근까지도 개량형과 파생형이 잘만 나와 스페인이나 오스트리아에서 채택되어 잘만 쓰이는 걸보면 제조능력 상실은 아닌 것 같음..원래 문제없던 설계를 도중에 군이 ROC를 무리하게 변경하면서 괴작이 나오는 전형적인 모습일 뿐임.
차대불량은 영국 제조능력 문제로 봐야하지않음? A400m에 어떻게든 구겨넣어보려다 c17에도 안 들어가는 물건 나온건 개발능력 문제로 봐야하고. 아스코드도 나온지 꽤 되지 않음? 그땐 됐는데 지금은 안된다 정도로 보이는데..
영국이 에이잭스를 채택한건 에이잭스 생산을 위해 스페인의 애스코드 라인을 뜯어다 영국에 가져다 놓겠다는 정치적 판단이 들어간거라 어차피 에이잭스는 원래부터 영국에 있었던 영국의 제조능력과는 별 상관없는 것이긴 했음..결국 그 정치적인 판단덕분에 영국에 제조공장 옮겨놓으면 공중수송쯤이야 포기할 수도 있다는 식이 되버린거고.
원래 a400m으로 공중수송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설계해둔게 있는데, 영국이 아프간에서 IED에 당하다보니 이에 대한 방호력을 우선적으로 요구하다보니 장갑을 늘리니 힘이 모자라 더 큰 엔진을 싣고 그러니 체적이 커져 공중수송이 불가능해지는 괴작이 나옴..기본설계에서 늘어난 장갑과 엔진에 현가장치가 못버티다 보니 각종 결함이 계속 튀어나오는 거.
아 사업 중간에 ROC를 변경한거? 그럼 업체잘못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