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쪽 군단은 유럽식 전열보병 옷 쫙빼입고있을때 저짝 시베리아건너 극동쪽 군단은 구식 산타옷 입고 화승총 빵야빵야 했을거같단 느낌을 지울수없다거 중앙아쪽만해도 활든 타타르 유목 궁기병들이 나폴레옹 시절에도 현역으로 뛰었는데 극동이야 오죽할까 - dc official App
우왕 - dc App
스트렐치도 연대마다 색깔 다 정해져있습니다. 스트렐치가 사라진 건 1720년대의 일인데, 극동에 배치된 친구들은 없을뿐더러, 사실 러시아가 극동에 군을 배치한 게 생각보다 역사가 길지가 않습니다.
엥. 그름 나선전투때는 누구랑 싸운거데요? 극동에 러시아군이 없었다면요.. 지역 민병수비대(?) 뭐 이런야덜이랑 치고박은건가유? - dc App
원정대 개척단이요. 군대가 아니라요.
러시아가 본격적으로 동방에 군을 배치하기 시작한 게 1812년 이후의 일인데, 사실 그 중에서도 정규군이라고 칠만한 친구들은 별로 없어요. 다들 시베리아 코사크죠.
그렇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