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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과 주체사상에 호의적이던 노르웨이 모 야당 대표가 방북했던 적이 있었는데 바이킹 후손 씹상남자들 답게 키가 김일성보다도 더 컸음. 근데 김일성이 이거 보고 질투났는지 공식 보도할 때 그 노르웨이 정치인 다리를 잘라서 김일성보다 작게 합성한 사진으로 보도했고 이걸 본 노르웨이 정치인이 개빡쳐서 조기 출국했다고함.


2. 아프리카 모 국가정상이 방북해서 김일성이 크게 환대해주면서 없는 살림에 차관까지 퍼줬는데 몇 년이 지나고 그 정상이 남쪽 판문점에서 등장해 북한을 바라보는 것이 관측되었고 김일성은 존나 멘붕이 와서 아프리카 외교전을 중단하라고 명령함. 


3. 1980년대 말 부터 사실상 모든 권력은 김정일에게 쏠려버렸는데 김일성은 이 때문에 1992년에 광명성찬가를 지음. 즉, 애비가 지 아들새끼 무서워서 아부를 떤 꼬라지.


4. 남한 종교인사들이 무단 방북해서 만났을 때 차마 자기를 신이라고 공개적으로 자랑은 못하고 "조선의 하나님을 믿으라!"라고 지껄였다고함.


5. 80년대 이후엔 늙어서 정신이 나갔는지 힘이 없는지 다른 간부들 다 모여있는 자리에서도 대놓고 방귀를 계속 뿔뿔 뀌고 다녔다고함.


6. 북한 공식기록영화에선 근엄하게 아랫사람에게 존댓말 쓰는거로 나오지만 실제론 그냥 아무한테나 반말 툭툭던지고 다녔다고함. 그래서 북한 기록영화들이 대부분 무성인거. 

(참고로 김정일은 대놓고 쌍욕을 하고 다녔음)


7. 1977년 동독 정상회담 당시 "인민들은 배부르면 딴 생각을 한다."란 헛소리를 지껄였고 이걸 들은 호네커도 빡쳐서 "당신이 통일노동자당원이었으면 당장 출당당했을거다."라고 들이받았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