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현장에서 굴러봤다는 짬밥이 있어선지 현장의견을 먼저 들어보기는 했다는 증언이 있음
문혁때 모택동이 자기 방식을 따라하라고 권할적엔 각료들과 같이 그 문제로 회의할때
각료 몇몇이 홍콩같은데로 중공인민들이 도망가는걸 보면 좀 그런듯요 하니
내가 생각해도 모택동 동지가 좀 헤까닥한것 같다며 국가 내부 관리는 소련 조언대로하자는
매우 신기한 모습을 보인 일화도 있음
문혁때 모택동이 자기 방식을 따라하라고 권할적엔 각료들과 같이 그 문제로 회의할때
각료 몇몇이 홍콩같은데로 중공인민들이 도망가는걸 보면 좀 그런듯요 하니
내가 생각해도 모택동 동지가 좀 헤까닥한것 같다며 국가 내부 관리는 소련 조언대로하자는
매우 신기한 모습을 보인 일화도 있음
정치공학만은 기가막히던 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