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긴뭐야 짐짝이지
구동계구리고 탄약도 별로 없는데다 예비부품도 적어서 그낭 짐짝취급이였음.
베테랑 전차병은 4호 다음엔 3호를 선호하였고 판터는 제일 마지막이였음.
제일 기억나는건 소련이 쿠르스크 전투이후 쿠르스크에서 새로이 목격된 독일전차들을 평가했는데, 판터에 관한 내용은 페르디난트보다 적었고 심지어 3호전차 M형보다도 적었음.
기억나는 문구가 '판터는 영웅이 되고싶을때에만 타는 전차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