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소초장 이하 근무인원들은 규정대로 근무 중 사건이 터진 거였고 중대장까지는 상황조치 똑바로 들어가서 오히려 포상이었음 근데 대대장이 노크가 아니라 cctv로 발견했다고 허위보고해서 작전라인에선 이대로 합참에 보고함 근데 머머장이 쫄린 건지 상급부대에서 내려와서 재확인했는지는 몰라도 다음날인가 노크로 재보고 올라감 근데 문제는 합참 상황실에서 정정보고를 씹음 그 덕분에 합참의장이 국정감사서 거짓말하는 상황이 오게 된 거임 물론 합참의장이 마냥 억울하기만 한 건 또 아닌게 당시 기무사랑 정보본부는 노크로 보고 했었음
여기에 더 해서 사건 몇 달 전 22사 정보참모는 해당부대 경계태세 허점을 사단장에 보고 했으나 씹힘
그 결과 중대장 이하는 포상하고 직접전인 문제였던 대대장은 수사의뢰, 연대장도 지휘책임으로 보직해임, 사단장도 지휘책임으로 보직해임 당한 거고 직접적인 책임이 없던 8군단장하고 1야사령관은 엄중경고로 넘어감
덤으로 합참 작전본부장 이하 작전라인은 싹다 징계먹고 당시 상황실장하고 상황장교는 수사들어갔었음
여기에 더 해서 사건 몇 달 전 22사 정보참모는 해당부대 경계태세 허점을 사단장에 보고 했으나 씹힘
그 결과 중대장 이하는 포상하고 직접전인 문제였던 대대장은 수사의뢰, 연대장도 지휘책임으로 보직해임, 사단장도 지휘책임으로 보직해임 당한 거고 직접적인 책임이 없던 8군단장하고 1야사령관은 엄중경고로 넘어감
덤으로 합참 작전본부장 이하 작전라인은 싹다 징계먹고 당시 상황실장하고 상황장교는 수사들어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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