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태평양 섬들을 죄다 요새화해서 이거 다 제압하려면 몇년은 걸릴거라 장담하던 일본군 방어선을 수 개월만에 다 뭉개버린건 육군임.
ㅇㅇ 2(222.110)2023-12-13 18:02
답글
그 방어선에 도달하려면 일본해군을 용궁 보내야함
익명(wze0v3fi21ac)2023-12-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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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해군을 용궁 보내도 섬에 올라가 일본 육군을 제압해야 이기는 거임.
ㅇㅇ 2(222.110)2023-12-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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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하기전에 기동방어 수행하던 일본 항모기동부대 박살내고 전함 화력투사로 해안방어선 무력화시키고, 항공지원한건 해군임
익명(vz4yn9)2023-12-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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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도 육지로 올라가 혈전을 치룬건 육군임. 심지어 아무리 해, 공군이 날고 기어도 땅굴요새 만들고 버티는 일본군을 쉽게 제압할 수 없다는걸 보여준게태평양 전투 양상이였음.
ㅇㅇ 2(222.110)2023-12-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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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투 교환비 다시 보고와라
익명(vz4yn9)2023-12-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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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교환비를 가지고 전투가 수월했었다고 믿는다면 전쟁사는 더이상 파지마라.
ㅇㅇ 2(222.110)2023-12-1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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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태평양 전선에서 섬공략당시 소부대 단위에서 고전했을지는 몰라도 실패한 전략이나 패배위기에 놓인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익명(vz4yn9)2023-12-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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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러니까 육군의 공적도 가볍게 볼 수가 없다고. 높은 교환비로 단 한번의 실패도 없이 그 방어 요새들을 죄다 털어버린게 당연한걸로 보임?
ㅇㅇ 2(222.110)2023-12-13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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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누가 깔아줬는데? 근접지원 함재기 부대, 포격지원 전함전대, 물자 양륙하는 상륙함 부대는 육군소속임?
익명(vz4yn9)2023-12-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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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돌이표내. 결국 거기로 들어가서 맞짱 까는건 육군 몫이였다.
ㅇㅇ 2(222.110)2023-12-1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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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에서도 해공군 못지않게 중요했던게 육군 이었던것은 맞음
ㅇㅇ 4(122.38)2023-12-13 20:33
해, 공군이 아무리 날아다녀도 육군이 깃발 꽂아야 이길 수 있다는건 태평양 전장에서도 예외가 아니였음.
ㅇㅇ 2(222.110)2023-12-1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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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본토에는 깃발 안 꽂고 결국 공군과 해군으로 항복 받음
익명(wze0v3fi21ac)2023-12-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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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항복한건 소련군 참전이 결정적이였음. 미군에 더 이상 핵폭탄이 없다는거 파악하고는 일본은 더 버틸 작정이였음. 그러나 소련군이 참전해 만주와 사할린에서 밀고 온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항복으로 급속히 기울었음.
ㅇㅇ 2(222.110)2023-12-13 18:07
답글
미국에 핵 여분 없다는걸 일본이 파악했다는건 어디서 나온 자료냐
ㅇㅇ 3(14.56)2023-12-13 18:10
답글
당시 일본내 판단이였음. 히로시마를 폭격한게 핵폭탄이라는걸 파악했고 당시 우라늄 농축 기술이나 플루토늄 처리 기술이 초보단계라서 그만한 폭탄 만드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는 것 정도는 일본 기술자들도 알고 있던 사항임. 이런 정황으로 더 없거나 있다고 해도 한 게 정도일거라고 봤던 것.
ㅇㅇ 2(222.110)2023-12-1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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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대본영 문서던 일제 내부 보고서던 그 내용이 적힌 근거 자료가 뭐냐는거지 그런 자료 못봐서 물어보는거임
ㅇㅇ 3(14.56)2023-12-13 18:14
답글
반면 소련 참전은 일본에게 엄청난 충격이였는데 일본 피셜로 소련은 일본과 불가침 조약을 맺고 있는 입장이라 소련을 통해 연합군과 중재를 하여 종전 협상을 하는 것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었기 때문. 그런데 소련마져 완전히 미국편이 되어 참전했다니 진짜 1억 옥쇄 하던지 항복하던지 2가지만 남은지라 항복쪽으로 급격히 기울어졌음.
ㅇㅇ 2(222.110)2023-12-13 18:16
맥아더는 i shall be back하려고 필리핀 꼭 먹어야 한다던 고집쟁이지
필리핀 안 먹어도 일본 본토를 부수고 항복받을 수 있었고 실제로 그랬음
익명(220.89)2023-12-13 18:45
니미츠와 맥아더의 공로는 해군과 육군이 아니라 니미츠가 지휘한 태평양 해역군과 맥아더가 지휘한 남서태평양지역군의 공로를 가지고 따져야 함. 오키나와 지상전의 주력은 육군이지만 누구도 오키나와를 맥아더가 점령했다고 말하지 않음. 실제로 오키나와의 육군은 맥아더와는 전혀 상관없이 오로지 니미츠의 명령만을 받았음. - dc App
맞음 맥아더는 정치력이 만렙이었을뿐
그 태평양 섬들을 죄다 요새화해서 이거 다 제압하려면 몇년은 걸릴거라 장담하던 일본군 방어선을 수 개월만에 다 뭉개버린건 육군임.
그 방어선에 도달하려면 일본해군을 용궁 보내야함
일본해군을 용궁 보내도 섬에 올라가 일본 육군을 제압해야 이기는 거임.
상륙하기전에 기동방어 수행하던 일본 항모기동부대 박살내고 전함 화력투사로 해안방어선 무력화시키고, 항공지원한건 해군임
그렇게 해도 육지로 올라가 혈전을 치룬건 육군임. 심지어 아무리 해, 공군이 날고 기어도 땅굴요새 만들고 버티는 일본군을 쉽게 제압할 수 없다는걸 보여준게태평양 전투 양상이였음.
태평양전투 교환비 다시 보고와라
ㄴ교환비를 가지고 전투가 수월했었다고 믿는다면 전쟁사는 더이상 파지마라.
팩트) 태평양 전선에서 섬공략당시 소부대 단위에서 고전했을지는 몰라도 실패한 전략이나 패배위기에 놓인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ㄴ 그러니까 육군의 공적도 가볍게 볼 수가 없다고. 높은 교환비로 단 한번의 실패도 없이 그 방어 요새들을 죄다 털어버린게 당연한걸로 보임?
그걸 누가 깔아줬는데? 근접지원 함재기 부대, 포격지원 전함전대, 물자 양륙하는 상륙함 부대는 육군소속임?
또 도돌이표내. 결국 거기로 들어가서 맞짱 까는건 육군 몫이였다.
태평양전쟁에서도 해공군 못지않게 중요했던게 육군 이었던것은 맞음
해, 공군이 아무리 날아다녀도 육군이 깃발 꽂아야 이길 수 있다는건 태평양 전장에서도 예외가 아니였음.
일본본토에는 깃발 안 꽂고 결국 공군과 해군으로 항복 받음
일본이 항복한건 소련군 참전이 결정적이였음. 미군에 더 이상 핵폭탄이 없다는거 파악하고는 일본은 더 버틸 작정이였음. 그러나 소련군이 참전해 만주와 사할린에서 밀고 온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항복으로 급속히 기울었음.
미국에 핵 여분 없다는걸 일본이 파악했다는건 어디서 나온 자료냐
당시 일본내 판단이였음. 히로시마를 폭격한게 핵폭탄이라는걸 파악했고 당시 우라늄 농축 기술이나 플루토늄 처리 기술이 초보단계라서 그만한 폭탄 만드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는 것 정도는 일본 기술자들도 알고 있던 사항임. 이런 정황으로 더 없거나 있다고 해도 한 게 정도일거라고 봤던 것.
그니까 대본영 문서던 일제 내부 보고서던 그 내용이 적힌 근거 자료가 뭐냐는거지 그런 자료 못봐서 물어보는거임
반면 소련 참전은 일본에게 엄청난 충격이였는데 일본 피셜로 소련은 일본과 불가침 조약을 맺고 있는 입장이라 소련을 통해 연합군과 중재를 하여 종전 협상을 하는 것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었기 때문. 그런데 소련마져 완전히 미국편이 되어 참전했다니 진짜 1억 옥쇄 하던지 항복하던지 2가지만 남은지라 항복쪽으로 급격히 기울어졌음.
맥아더는 i shall be back하려고 필리핀 꼭 먹어야 한다던 고집쟁이지 필리핀 안 먹어도 일본 본토를 부수고 항복받을 수 있었고 실제로 그랬음
니미츠와 맥아더의 공로는 해군과 육군이 아니라 니미츠가 지휘한 태평양 해역군과 맥아더가 지휘한 남서태평양지역군의 공로를 가지고 따져야 함. 오키나와 지상전의 주력은 육군이지만 누구도 오키나와를 맥아더가 점령했다고 말하지 않음. 실제로 오키나와의 육군은 맥아더와는 전혀 상관없이 오로지 니미츠의 명령만을 받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