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공예품 자체의 한계로 이해 러시아 연방에서 "Kontakt"생산은 정말 심각합니다. 몇 달 만에 금속 수백 톤에 불과합니다. 많은 돈을 들여도 생산량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아마추어 자원봉사자들을 빼고 러시아 연방의 누구도 "Kontakt"로 탱크를 보호하는 "값싼 넌센스"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반응장갑 양산을 위한 예산은 전부 말라킷과 아르마타의 추가 100 단계 테스트에 쓰였을 것입니다 - 원글에서 옮김)
이것은 '순진한 플랑크톤을 잡아다 지중해 스프랫(Mediterranean Sprat)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돈을 쏟아 붓는 프로젝트'(*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보도블록 교체사업" - 역자) 가 아니라 완전히 진지하고 유용한 프로젝트입니다. 동시에 지겹도록 홍보되는 모든 종류의 드론 및 기타 유행하는 신무기들에 비해서 그다지 인기가 없는 프로젝트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 그것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철강 연구소(*구소련 시기 콘탁트를 개발한 회사 - 역자)가 특허를 근거로 로얄티를 요구하면서 그들을 고소하지 않은 것은 운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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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추가설명:
러시아군은 콘탁트 양산에 관심이 없음
그렇다고 렐릭트를 더 달아주는것도 아님
그래서 임의로 콘탁트를 사다가 붙이는듯?
문제는 콘탁트 개발사가 러시아에 있음
그래서 딴 회사가 콘탁트 만들면 특허소송당함
그러니 생산량에 한계가 있음
그리고 콘탁트 특허가 러시아에 있다는 소식을 들은 우크라는
4S20U 라는 이름으로 대놓고 콘탁트(4S20) 불법복제중임ㅋㅋㅋㅋㅋㅋㅋ
배합을 바꿔서 성능이 더 좋아졌다는듯
소련때 한 찐빠짓도 있는데 나중에 따로 글 쓰겠음
뒤에 u 한글자만 붙이는거 개웃기네 ㅋㅋㅋ
렐릭트는 생산하는데 콘탁트가 없는 기적
아니 러시아는 지금 전쟁중인 거 아님? 러시아의 기업에서 개발한 무기를 특허 때문에 양산 못한다는 게 말이 되냐
그것이 러시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