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 땐, 공세 때 레오2랑 브래들리 터지기 시작한 시점이었음
그전에도 T-64들이 전투하다가 수없이 터졌지만, 밀덕을 분위기는 전쟁이니까 당연한 거라느니 오히려 우크라가 효율적으로 전투하고 있다느니 호의적이었는데
그 T-64가 레오2로 바뀌니까 반응이 점점 격분하는 걸로 바뀜
뭐 최고의 무기를 줬는데 우크라새끼들은 개병신같이 굴린다느니, 서방이 굴렸으면 크림까지 뚫었는데 우크라이나군이 저능아처럼 작전해서 다 말아먹고 있다고 그러면서 ㅋㅋ
걍 지들 무기 환상 깨지니까, 무기탓을 안하고 우크라이나탓으로 돌림
ㄹㅇㅋㅋ
서방 무기가 동구권에 비해 무조건 상위호환인게 아닌데 참 - dc App
크림 안가고 참호전양상부터 - dc App
이번 아우디브카 꼴박 보면 최신 무기고 뭐고 제공권 없으면 답 없음
근데 근래 들어서 풀리는 정보들 취합하면 우크라/서방권 지원세력이 오판한 게 많이 있긴 함 - dc App
ㄹㅇ ㅋㅋ 레오 올려치기 너무 심했음
그래도 장점중하나인 생존성의 우위는 잘 살렸지 대전차전에서의 우위는 전차끼리만 만날일자체가 별로 없는 환경이고 - dc App
걍 전차는 전차인거지 몇세대든 전황에 치명적이진 않은듯
이거 레알 팩트 맞는게 러시아 기갑 30여 대 파괴되었다는 글보다 브레들리 2대 유기되었다는 글에 조회수 댓글이 훨씬 많았음 ㅋㅋ 러시아 기갑은 죽어도 상관없는 무가치한 존재고 서방제 기갑은 터지면 안 되는 귀중한 몸임 ㅋㅋㅋㅋ
후지토라 니는 좀 여무셈. 우러전쟁 근황 이딴 글 실베 보내서 군갤 이미지에 먹칠 쳐하지말고
이것도 보고 싶은 거만 보는 거지. 터키 레오2A4 운용과 달리 운용병 생존성은 꽤 괜찮게 굴리고 있는데 그 정도면 목적에 어느 정도 부합함
무기탓이 아니라 그냥 상황이 전차가 터져나가는 상황인거지. 저 상황은 에이브람스 가져와도 터지는 곳임.
그게 참 신기하긴해 ㅋㅋ
솔직히 마법의 메탈슬러그따위는 존재하지 않는건데
터지는 방식이 등신같이 터지는 거다 보니 답도 없었음. 전선에서 서로 맞부딪쳐 터지는건 어찌 못한다 쳐도 작전기획이 부실하고 병신같은 상황에서 공여된 장비를 무의미하게 날려먹으니 욕을 개처럼 처먹은 거지.
ㄹㅇㅋㅋ - dc App
작년 바흐무트 무지성 개돌부터 민심 크랙 시발점이긴 함.
무적의 무긴 없는데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