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전 전에는 모함? 싸우는곳이야 치열해도 다른곳은 그냥 반쯤 소강상태?
서부전선은 포기하고 동부전선쪽 밀고 있었지
그이후엔 그것도 피해가 커서 지금 휴전선 비슷하게 멈추고
우러전도 똑같은 패턴 따라갈 것 같음. 마을 하나 차지하겠다고 소극적으로 싸우다가 전쟁 막판에 대규모 한타 걸어버리는 방식으로
고지전 전에는 모함? 싸우는곳이야 치열해도 다른곳은 그냥 반쯤 소강상태?
서부전선은 포기하고 동부전선쪽 밀고 있었지
그이후엔 그것도 피해가 커서 지금 휴전선 비슷하게 멈추고
우러전도 똑같은 패턴 따라갈 것 같음. 마을 하나 차지하겠다고 소극적으로 싸우다가 전쟁 막판에 대규모 한타 걸어버리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