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U 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최대 이동통신사 Kyivstar의 디지털 인프라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므로 필요한 보안 프로토콜을 준수하여 모든 서비스를 복원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중
현재 국내 서비스도 제한되고있음
Kyivstar 알렉산더 코마로프(Alexander Komarov) 대표는 12월 13일 오전에 일부 서비스를 업무에 복귀시킬 계획이었지만, 이는 불가능했고 오후에 일부 서비스를 복구하려는 목표 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함
Kyivstar가 마비되면서 키이우 시내에는 다른 통신사의 심카드를 사려는 줄이 길게 늘어섬
P.S Kyivstar의 현재 가입자는 2600만명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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